위쳐3하는데 여주인공이 느므 이쁨. 

여주인공때문에 계속하게 된다... 흐으.. 

근데 일때문에 몰입해서 길게할수없으니까 짜증이 난다. 


어제는 1년넘게 기다렸던 어세신크리드 시리즈가 이빨은 몇개 빠졌지만 번들로 나와서 냉큼 질렀다. 위쳐3 질리면 어세신크리드나 해야지. 근데 예니퍼때문에 2회차도 할꺼 같다.. 흐으...

어세신크리드는 올여름이나 되면 할수 있을까...

스팀링크산 보람이 있을정도로 하고싶은것들이 줄줄이 비엔나마냥 나와줘서 아주 행복하지만..

역시나 일때문에 몰입해서 달아서 길게할수가 없으니까 진짜 짜증난다..


요즘 ebook사는 재미로 한달에 10만원은 넘게 꼬박꼬박 책사다 보는데.. 예전에 보고싶었는데 절판되서 못보던 시리즈도 다시 읽을수있어서 느므느므 행복하다...

하지만 ㅈ같은 일때문에 몰입해서 달아서 길게볼수가 없어서 아주 완벽하게 짜증난다...




저런 ㅈ같은 일보다 더 ㅈ같은건... 

......가끔 진짜 ㅈ도 모르는 ㅈ뉴비 취급하는거다. 




이말을 정과장했더니 프라이드 쩌시네요 라고 해서 수긍할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올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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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가 시간아.. 

그만가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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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시간을 하던 3시간을 하던.... 실컷 이것저것 삽질해서 이미지 짜집기해봐야...

막상 최종 세이브이후에 이미지를 적용하면 ... 

디자인이 마음에 안드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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