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왜이렇게 거지같은데 붙어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폼을 고른내가 등신같다... orz


MFC로 mosquitto test 프로그램짜다가 너무 귀찮아서 shell script으로 대충 쇼부볼라고 하는내가 부끄럽다...

개으르면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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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누가 그랬더라..

더 나은것, 더 가치가 잇는 것, 혹은 더 나쁘지 않은 것, 최악의 수 피하기를 두고 이렇게 저렇게 저울에다 올려보면서 이리저리 고민하는 중이다.



부당한 대우를 받아와서, 속이 뒤집혀서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더나은 가치로써 인정해주니까 그 줄을 잡고 싶다..

라고 해봐야 본질은 다 같은말인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지금도 괜찮지 않나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어느한편으로는 질색하는 자기합리화까지 시켜가면서 굳세게 믿어왔던 그 순간들이 

지금에서 와서야 좀더 제대로 직시할 수 있는건 내가 등신같아서 그런가보다...싶다.

대화가 부족하면서도 부족하지 않다고 자위한 이유는 뭘까.. 쫄아서?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서?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늘 섭섭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던건 사실이기도 하니까.


지금에서야 이야기 해봐야겠다고 고민하게 되는건.. 그만한 때가 되서 그런건가... 

아니면 참다참다 참돔이 될라 그래서 그렇게는.. 더는 못참겠어서 그런걸까...


별에 별 병신같은 생각들이 뒤죽박죽 엉망진창인데..

이럴땐 진짜 누가 와서 대신 골라줬으면 좋겠다.

'응 이거해' 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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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하는데 여주인공이 느므 이쁨. 

여주인공때문에 계속하게 된다... 흐으.. 

근데 일때문에 몰입해서 길게할수없으니까 짜증이 난다. 


어제는 1년넘게 기다렸던 어세신크리드 시리즈가 이빨은 몇개 빠졌지만 번들로 나와서 냉큼 질렀다. 위쳐3 질리면 어세신크리드나 해야지. 근데 예니퍼때문에 2회차도 할꺼 같다.. 흐으...

어세신크리드는 올여름이나 되면 할수 있을까...

스팀링크산 보람이 있을정도로 하고싶은것들이 줄줄이 비엔나마냥 나와줘서 아주 행복하지만..

역시나 일때문에 몰입해서 달아서 길게할수가 없으니까 진짜 짜증난다..


요즘 ebook사는 재미로 한달에 10만원은 넘게 꼬박꼬박 책사다 보는데.. 예전에 보고싶었는데 절판되서 못보던 시리즈도 다시 읽을수있어서 느므느므 행복하다...

하지만 ㅈ같은 일때문에 몰입해서 달아서 길게볼수가 없어서 아주 완벽하게 짜증난다...




저런 ㅈ같은 일보다 더 ㅈ같은건... 

......가끔 진짜 ㅈ도 모르는 ㅈ뉴비 취급하는거다. 




이말을 정과장했더니 프라이드 쩌시네요 라고 해서 수긍할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올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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